제 목 : 염치는 커녕 눈치도 안보겠다는 거

뭐라고 변명하는지 들어나 보자 했는데,

변명도 안해?

이쯤 되면 막나가겠다는 거지?

언론은 나라 팔아먹어도 입꾹 할 테고,

아놔 임계점을 넘은 듯.

자 이제 뭐부터 해야 할까요?

특별히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이런 미친 상황을 또 감당하고 극복하고, 이겨내야 하나요?

아 억울ㅠ

그래도 우리 뭐든 같이 해봐요 제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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