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인 버킨이 멋지다고 느낀 건,

버킨 백의 주인공이라죠.

그녀의 젊은 시절은 50년 지나서 봐도, 청량하게 아름답죠.

큰 키에 가늘고 마른 몸에 딱붙는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긴 생머리에  둥근 바구니같은 거 들고서, 

 

저는 사실 나이든 그녀는 그다지 아름다운 지 잘 모르겠고, 

그녀의 버킨도 그렇게 멋진지 잘 모르겠는데요. 

노래도 좀 느끼하고,

 

그런데 제인 버킨이 젊은 시절, 노브라로, 다니던 것은 참 멋있더라고요.

시원하게 섹시한 여자도 있구나 처음 느꼈더랬죠. 

 

그녀처럼, 한 바구니에 모든 것을 다 담은 사람도, 결국 가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