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마카세 잘아시는 분…하얏트 테판 vs 스시 스미레

아는 언니에게 과외쌤을 소개받았는데 

너무 열정적이고 괜찮은 분이에요.

동갑아이임에도 흔쾌히 먼저 소개해줄까해서

진짜 고맙고 진심이구나 싶었어요.

이 언니는 이 분 소개받을때 소개자에게 인당 20만원 식당에서 밥을 샀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가만있기그래서 라메르 화장품 보냈는데 우리가 비즈니스 관계냐 이런거 안줘도 된다 바로 거절해서 차라리 생일날 겸사겸사 비싼 밥을 살까해요. 

 

제가 알아본 곳이 런치 인당 8-10만원의 스시야인데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저도 아이낳고는 오마카세는 기념일 외에 다녀본적이 없어 검색해서 알아본건데 

하얏트 테판이랑 스시 스미레가 괜찮아보이네요 

이 언니는 고기보다는 파스타나 초밥을 좋아하구요.

 

볼피노도 맛있었는데 좀 특별하게 대접하는 느낌이 덜한거같아요. 둘중 어디가 나은가요?? 다른 곳 추천해주셔도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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