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尹 부부, 침통한 표정으로 귀국…김건희 손엔 '에코백'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나란히 검정 정장 차림이었다. 김 여사는 출국 때와 마찬가지로

'바이바이 플라스틱' 문구가 적힌 작은 에코백을 들었다.

 

 에코백에는 2030 부산엑스포를 홍보하는 '부산 이즈 레디' 키링(열쇠고리)도 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867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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