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나란히 검정 정장 차림이었다. 김 여사는 출국 때와 마찬가지로
'바이바이 플라스틱' 문구가 적힌 작은 에코백을 들었다.
에코백에는 2030 부산엑스포를 홍보하는 '부산 이즈 레디' 키링(열쇠고리)도 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867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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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7. 17 14:15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나란히 검정 정장 차림이었다. 김 여사는 출국 때와 마찬가지로
'바이바이 플라스틱' 문구가 적힌 작은 에코백을 들었다.
에코백에는 2030 부산엑스포를 홍보하는 '부산 이즈 레디' 키링(열쇠고리)도 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867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