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낯가리는 사람은 별로 못봤어요
자칭 낯가린다는 사람은, 정말 낯을 가리는게 아니고 사람을 가리더군요
사람에 따라 대하는 행동의 간격이 매우 큼
낯가린다는 사람들한테 정말 낯가림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본인에게 좁쌀만큼의 득도 안되는 사람들...
자녀교육정보라던지 하다못해 백화점세일정보라도
나에게 조금이라도 득되는 정보를 주던지, 아님 엄청 웃기던가 등등
이도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에겐 쌩..............하게 대하며 본인은 낯가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