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면서 성당을 옮겼는데 ...
구역장 하셨던 분이라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만난지 두번인지 세번째부터 반말 하더라구요.
저는 50 그분은 52-60 사이 그 언저리입니다.
본인은 친근감 있게 다가오려고 하는거 같은데
너무 반말을 찍찍 해대니까 불편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나쁜분 같지는 않은데 본인이 성당에서 봉사자 활동하면서
나이 어리면 무조건 하대 하는거 같더라구요.
알게 된지 한달도 안된 사람인데 너무 그러니까
별로 가까이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저는 상대방이랑 한계절은 지나야 말이 놓아지던데....
만난지 얼마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말 함부로 찍찍 하는 사람 별로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