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간단히 먹자는 말 제일싫어요.

숟가락하나 놓는거 설거지 안도와주면서 간단히 먹자는

말 하면 진짜 화가나요...

식세기에 그릇이 발이 달려서 저절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식탁닦는거부터 수저, 반찬 놓고 그릇 씻고

이자체가 다 일인데 메뉴가 아무리 간단하고 없어보일지언정

다 할일이네요ㅠㅠ

특히 간단히 잔치국수? 진짜 육수내고 국수삶고 고명 자르고

저는 안간단하던데요. 차라리 라면이라면 인정이요. 

주말 내내  지나고 나니 폭풍같은 흔적에 몸은 움직이기도

싫고 갑자기 성질이 나서 씁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