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김은 이제 부활하기 어려울듯...

사람이 이렇게 많이 죽었는데 그들은 해외에 나가 쇼핑하고 돈 지원하는 모습이 지하차도 그림과 오버랩되요. 그 시간 학교체육관에 아이스크림 포장지 깔아준 그림과 김건희의 그쪽 나라 아이와의 스티커 놀이가 오버랩되고.

국민은 그런 상반된 이미지를 각인했기 때문에 뭘해도 빠져나오기 어렵겠어요.

국힘당도 총선에서 고전하겠어요

민주당도 보여주기 혹시 그런거 하지 마시고 진심으로 국민을 어떻게 하면 보듬을 것인지 고민하고 신중히 움직이지 않으면 선거 양쪽 어려워요. 이태원에 이어 두번째 큰 사상자가 난 사고예요. 대처도 미흡하고 당시 대통령은 해외에서 웃는 사진 나오고 여사는 쇼핑에 아이 끌어안고 웃고 난리. 연출도 그런 유치 뽕짝 연출이 없네요. 진짜 아마추어 집단. 자국민은 눈물로 아들 딸 돌아오기만 바라며 밤을 새고..내 부모 흙더미에 깔려 죽었는데...너무 큰 강을 건너버린 그들. 오늘은 조선ㅇㅂ에서 어떻게 쉴드글이 나오려나 궁금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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