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앞에 커피숍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메가커피 하나는 그냥 인테리어 쌈박한 커피전문점이 있어요
메가커피는 커피가격도 2000원정도 부터 있고
메뉴도 엄청다양해서 거기 알바생들 늘 바쁘고
한 커피숍은 커피와 음료가 5천원~8천원정도하고 바리스타같은분 한분계시고 남녀직원 한두명 있는거 같아요
장사는 두집 다 잘되는 편이에요
출근 시간전에 메가커피 앞에는 줄서서 테이크아웃하는 듯 하고
쌈박한 커피숍도 한가해보이지만 객단가높고 나름 평이좋아서 저도 가끔손님이 오거나 머리식히고 싶을때 가는데 단골고객층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알바 입장에서 보면 쌈박 커피숍
알바가 꿀알바 일듯해요
커피는 자기도 내리지만 까페사장인듯 한 바리스타분 열심히 내리시고 옆집 메가커피 보다는 엄청한가하거든요
남자 알바는 엄청잘생겼고 친절하고
여자 알바분도 엄청 예쁘고 서비스 좋아요
얼마전에 커피내리시는 바리스타 사장님이
자기는 안에서 커피만 내리면 맘이 편하다
자기가 손님응대 하면 매출이 떨어지고 저친구들이 앞에 있으면 장사잘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음 돈버는 사람들 보면 참 요점을
정확히 아는거 같긴 해요
돈은 누가 더 잘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