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 이종배 가 근무시간에 개인적으로 고발했대요
논문대필 의혹이 허위사실이라 주장했다네요 ㅋㅋㅋ
이종배는 전 법세련 대표로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서울시의원 됐다네요
세금 아까워.............
이종배 서울시의원,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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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의원은 2일 오전 9시 고발장 접수에 앞서 서울경찰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서울의소리에서 김건희 여사에 대해 논문대필의혹 등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 하여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고발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가 해당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국민의힘 당 차원의 공적인 고발이 아닌 이 시의원의 개인적 고발임을 문제 삼았다.
백 대표는 이종배 시의원을 향해 “왜 서울시의원이 근무시간에 개인적인 고발을 하러 다니냐. 근무태만 아니냐”며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나 이 시의원은 “민주당도 근무시간에 대통령을 고발하지 않느냐”며
당 차원에 공적인 정당 활동을 자신의 사적 고발과 등치하는 이해할 수 없는 예시를 들며 자신을 변론했다.
고발을 마치고 나온 이 시의원에게 서울의소리 취재진이 ‘당 혹은 대통령실에서 연락이 왔느냐’고 다시 한 번 공적인 고발 유무를 확인하자 이 시의원은 “(이번 고발은) 당하고 상의한 것은 아니며 서울시의원으로서 고발한 것”이라며 개인적 고발임을 재차 밝혔다.
이종배 시의원은 과거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 대표로 있으면서 2019년부터 상습적으로 민주당 소속 정치인이나 친민주당 성향의 인물들만 쏙쏙 골라서 고발을 진행한 인물이다.
반대로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이나 보수 성향 인물들에 대해선 거의 고발을 한 적이 없었다 .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