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저도 재미있게봤어요.
-외인구단 농구판인가
-너무 뻔한 수순인데..
-이게 실화라고?
-아니 이것은 슬램덩크?
-농구 장면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찍다니!
-마치 80년대 스포츠만화 같다.(전광판 점수 흐르는 장면들)
-또 이겼다고? 말이 돼?
-3명이 뛰었다고? 말이 돼?
저는 시사회, 무대인사, 아들과 관람 이렇게 총 3번 극장에서 봤는데 볼 때마다 눈물 흘렸어요. ㅠㅠ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