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부 안하고 욕심은 있고 노력안하고 남탓하는 아이

고1아들아이예요 

방치우다가 속에서 천불이 나서 

화가 끓어올라 눈물이 나네요 

정말 자식키우는 일은 도닦는 일이예요 

 

참다참다 폭발할지경이라 

가슴이 터질거 같아 

여기다  하소연해봐요 

글도 차분히 안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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