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혼자 살고 있는데 남자형제가 다른 형제가 모를줄 알고 계속 빼쓰고 있어요. 제가 아는것만 3억정도 됩니다
주식한다고 빼간것 같은데 본인은 엄마에게 빌렸다하고
엄마는 빼갔다 몰래 그리고 나중에 말했다네요.
엄마 치매아니고 85세입니다
대책을 세워야 할것 같은데
엄마 통장을 투명하게 관리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주 형제들 모두 모이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안나와요
엄마옆에는 남자 형제만 살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16 21:40
엄마 혼자 살고 있는데 남자형제가 다른 형제가 모를줄 알고 계속 빼쓰고 있어요. 제가 아는것만 3억정도 됩니다
주식한다고 빼간것 같은데 본인은 엄마에게 빌렸다하고
엄마는 빼갔다 몰래 그리고 나중에 말했다네요.
엄마 치매아니고 85세입니다
대책을 세워야 할것 같은데
엄마 통장을 투명하게 관리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주 형제들 모두 모이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안나와요
엄마옆에는 남자 형제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