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자들
특히 엄마들
기승전 외모에 대한 이야기 자중해야 합니다.
요즘 10대 아이들 우울증 원인의 1순위가 외모라고 합니다.
이거 미디어 영향도 크지만
딸들은 엄마들에게 가장 처음, 그리고 많이 외모에 대한 지적을 받는다는거죠.
여기보면 나이대가 높아도
기승전 외모~~
말라야 옷태가 난다
44사이즈~
이런말이 엄청 나오는데 애들이 그걸 듣고 보고 자랐는데
외모에 대한 강박이 안생길려고 해도 안생길 수 없는 환경이라고 봅니다.
정말 매일매일 남들 외모에 대한 분노, 찬양, 혐오스러운 말들
이런거 애들이 다~보고 배웁니다.
엄마가 그런 생각을 하는데
애들이 모를까요?
진짜 외모에 대한 이야기
자중 또 자중해야 한다고 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2385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