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할머니가 여름마다 해주셨는데 이북분이라 이북요리같기도하고
그러니까 열무에 호박을 넣고 김치를 했는데
그걸 끓여서 먹었거든요?? 호박이 애호박이었어요. 아니면 그 둥근호박.
어떻게 하셨는지.. 제가 한번 해서 아빠 해드리고 싶어요.
아빠도 그리운맛이라고.. 근데 할줄 몰라서 혹시 아시는분계시나 여쭤봐요
작성자: 혹시
작성일: 2023. 07. 16 17:59
어릴적 할머니가 여름마다 해주셨는데 이북분이라 이북요리같기도하고
그러니까 열무에 호박을 넣고 김치를 했는데
그걸 끓여서 먹었거든요?? 호박이 애호박이었어요. 아니면 그 둥근호박.
어떻게 하셨는지.. 제가 한번 해서 아빠 해드리고 싶어요.
아빠도 그리운맛이라고.. 근데 할줄 몰라서 혹시 아시는분계시나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