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들어와 1200 원만 주실 수
없냐고ᆢ 배고픈데 컵라면 하나 먹고 싶다고
했는데 짜증내며 내보냈는데 마음이 불편하네요. 행색이 아주 거지차림은 아닌데 알았다고하고 나가는데 그냥 줄 걸 그랬나?
여기는 서울 시내라 거지들이 많은편이에요.
그동안 코로나때는 안 보이다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나도 아침8부터 저녁8시까지 주6~7 일 일하는
마당에 짜증이 났나봐요.
안에 컵라면 하나 있는게 생각났는데 그거라도
줄걸 그랬나봐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3. 07. 16 14:29
어떤 아저씨가 들어와 1200 원만 주실 수
없냐고ᆢ 배고픈데 컵라면 하나 먹고 싶다고
했는데 짜증내며 내보냈는데 마음이 불편하네요. 행색이 아주 거지차림은 아닌데 알았다고하고 나가는데 그냥 줄 걸 그랬나?
여기는 서울 시내라 거지들이 많은편이에요.
그동안 코로나때는 안 보이다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나도 아침8부터 저녁8시까지 주6~7 일 일하는
마당에 짜증이 났나봐요.
안에 컵라면 하나 있는게 생각났는데 그거라도
줄걸 그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