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코스트코를 가니까 파채를 팔대요.
그걸 사와서 다 씻어 물기 뺀 후
판판하게 펴서 지퍼락 비닐에 넣어 얼렸어요.
그리고 다진 파가 필요할 때
쓸 만큼의 부위를 지퍼락째 빠직하고 손으로 움켜쥐어 깨부셔요.
언 상태라 대충 작게작게 부서집니다.
그리고 라면에도 넣고
나물이나 겉절이 무침에도 넣어요.
칼, 도마 안쓰고 다지기 기구 안꺼내고 나름 신박하죠?
작성자: ㅇㅇㅇ
작성일: 2023. 07. 16 09:58
어느 날 코스트코를 가니까 파채를 팔대요.
그걸 사와서 다 씻어 물기 뺀 후
판판하게 펴서 지퍼락 비닐에 넣어 얼렸어요.
그리고 다진 파가 필요할 때
쓸 만큼의 부위를 지퍼락째 빠직하고 손으로 움켜쥐어 깨부셔요.
언 상태라 대충 작게작게 부서집니다.
그리고 라면에도 넣고
나물이나 겉절이 무침에도 넣어요.
칼, 도마 안쓰고 다지기 기구 안꺼내고 나름 신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