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정이 예민한부분이 나타날때가 있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때 엄청 친절하게 대하고 기분나빠할까봐 달래주고 풀어주고 그럴때더라구요.
내가 왜 이럴까
생각은 하지만 내 감정에 나도 모르게 이성을 못차리고 빠져들더라구요.
그래서 두 사람이 내 눈에 좋아보여서 셋이 수업을 같이 하게되었는데
지금은 이 사람들과 수업이 너무 피곤해요.
'가'라는 언니를 같이 배우자고 설득해서 만나는 교실사람들이 있었고
또 다른곳에서 만난 '나'언니도 설득해서 제가 배운곳에서도 같이 배우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가'언니가 나빼고 한교실에서 '나'언니에게 조용히 톡보내고 따로 만나자고
한일이 시작이 되어 '가'와 '나' 둘이 친해지게 되었어요.
그 때 이후로 '가'라는 언니가 말을 나에게 너무 함부로 하고 내 일에 너무 자주 시시콜콜
훈계를 해요.
'나'라는 언니는 조용히 지켜보기만 하구요
이런이유로 두군데서 배우는 곳에서 그만 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드는데
나는 이가격에 이런 선생님 만나기 쉽지 않기도 하고
배움도 이어가고 싶어서 그만두고 싶지는 않아요.
이 언니 나에게 왜 이러는 것일까요?
내가 같이 배우자고 안했으면 아무것도 안배웠을거고 나만 알았을텐데
나는 왜 같이 배우자고 사람을 초대를 하고 서로 좋은사람이라고 소개를 시키면서
친절을 베풀었을까요?
남좋은일은 해줬는데 나는 왜 이 나이에 이런 고민을 아직도 하는지...
이런사람관계는 첫아이키울때 이웃집 아주머니들에게 들었던 내용인데
내가 당한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