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러니까 11명 사망에 조기귀국하는 이태리 총리를 윤가가 위로하고 본인은 우크라이나로 갔다는 거죠?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윤가는 글을 못 읽나요?

누가 누구를 위로하나요?

 

저는 저 뉴스를 보고 제가 잘못 이해했나 몇 번을 읽었어요.

욕도 아까워요.

쇼핑이 아직 다 안 끝나나봐요.

우리가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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