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고민털어놓고 의견 갈구하고 하소연하는
여자들은 대부분 부부사이가 나쁜것같아요.
바로 저예요
무슨일이 생겨도
특히 고민과 힘겨운 상황을
의논하고 고통분담하고
마음 기댈 배우자가 없으니 친구에게
자꾸 의지하게 되는듯해요
반대로 부부사이 좋은 친구들은
고민도 힘듦도 이미 배우자에게 의지하고
의논하고 지지를 받으니 하소연이
친구까지 안오더라구요.
결론은 부부사이가 좋아야 행복하다는것.
부부사이 나쁘니 감정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너무커서 뭘 하기도전에 기빨리고 지쳐있어요
전 남편을 떠올리기만해도 한숨나고
우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