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들한테 당할만큼 당하고
진짜 평생 상처로 남을 소리 듣고
다시는 볼일 없는데요
남편이 빨리 안잊는다고 큰소리치대요
상처가 그렇게 쉽게 아무나요?
저 부유한 친정에서 귀하게 자라고 친정부모님도 평생 바른말만 쓰고 사신분인데
결혼해서 시가 사람들한테 들은 악담으로 충격먹은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남편이 제편 드는척하다가 결국은 저한테
"대가리가 돌대가리도 아니고 그렇게 마음에 품고 있으면 좋냐?"
라고 하길래
더이상 못참고
"돌대가리는 너네엄마랑 너네 식구들이지. 돌대가리같은 것들만 모인 집구석"
이라고 했어요
천박한것들한텐 그대로 천박하게 해주려구요
바른말 고운말 필요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