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뒤늦게 어젠가 그제 나온 금쪽이 봤는데요...

애는 갱생불가 정신 없고

부모는 훈육이란 걸 전~혀 할 줄 모르네요.

내 속이 다 터져나갈 것 같아 보다 말았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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