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 걱정

신랑이 그러네요.

친정엄마가. 암일지 몰라서. 제가 너무 걱정되고

나도 모르게 수시로 한숨을 쉬니. 내색하지 말라구요.

어떻게 그럴수 있나요?

내엄마가 아플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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