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그러네요.
친정엄마가. 암일지 몰라서. 제가 너무 걱정되고
나도 모르게 수시로 한숨을 쉬니. 내색하지 말라구요.
어떻게 그럴수 있나요?
내엄마가 아플지도 모르는데.
작성자: 딸
작성일: 2023. 07. 15 20:27
신랑이 그러네요.
친정엄마가. 암일지 몰라서. 제가 너무 걱정되고
나도 모르게 수시로 한숨을 쉬니. 내색하지 말라구요.
어떻게 그럴수 있나요?
내엄마가 아플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