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옥수수를 나눠주셨길래 하나 까서 밥을 지었어요.
낮에 양념깻잎 만든거랑 고기 좀 굽고 진짜 너무 잘먹었네요.
양념깻잎이랑 삼겹살이랑 찰떡이네요.
고기,저는 안 먹었지만 식구들이 먹으면서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별거 아닌데 안 먹던거 먹으니까 더 맛있나봐요.
또 배부르고야 말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15 19:50
아는 분이 옥수수를 나눠주셨길래 하나 까서 밥을 지었어요.
낮에 양념깻잎 만든거랑 고기 좀 굽고 진짜 너무 잘먹었네요.
양념깻잎이랑 삼겹살이랑 찰떡이네요.
고기,저는 안 먹었지만 식구들이 먹으면서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별거 아닌데 안 먹던거 먹으니까 더 맛있나봐요.
또 배부르고야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