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직장 상사 괜찮아보이던사람이 달리보여요

굥지지한다는 말에  '저사람은 상식적이지 않고 논리적이지도 않고 대화도 안통하겠구나. '

재정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건 지금대통령때문이 아니라 코로나때 퍼줘서라고 해요.    

 

그 이전에도 대화를 하긴 했는데 질문을 하면 다 알면서 엉뚱한 답을 하거나 말도 안되는 처방을 내린다거나 그래서 왜 그럴까? 했는데

말투는 원래 고상해요. 

 

이제는 그 대답자체가 그사람 수준과 잘 맞아보여요.  

저사람 수준에서 저정도면 그냥 잘 어울리거나 당연해 보여요. 

 

저런 사람을 상사로 대하며 앞으로도 일을 할생각하니 답답하긴 하지만 아무런 기대를 안하게 되니 맘은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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