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수다글- 정국이 노래 세븐…들으면 화남

다음생에는 정력 많은 남편 만나 매일

하고 살아보고 싶네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한....마치 그레이씨의 50가지 그림자 본 그런 느낌...전혀 대리만족 안되고.

저런 노래 들으니 나만 모르는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 느낌이에요.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화가나게

하네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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