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는 정력 많은 남편 만나 매일
하고 살아보고 싶네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한....마치 그레이씨의 50가지 그림자 본 그런 느낌...전혀 대리만족 안되고.
저런 노래 들으니 나만 모르는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 느낌이에요.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화가나게
하네요. 저만 이런가요?
작성자: 웃자
작성일: 2023. 07. 15 18:36
다음생에는 정력 많은 남편 만나 매일
하고 살아보고 싶네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한....마치 그레이씨의 50가지 그림자 본 그런 느낌...전혀 대리만족 안되고.
저런 노래 들으니 나만 모르는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 느낌이에요.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화가나게
하네요. 저만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