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기준 비즈니스가 이코노미의 3-4배 정도 하잖아요.
실제로 느끼는 효용은 10배쯤 넘는것 같아요. 아니, 그 이상같아요.
제가 지난달과 이번달에 장거리 출장을 다녀왔는데 지난달은 이코노미, 이번달은 비즈니스로 다녀왔어요.(네, 비즈니스 첨 타봤어요)
두번 출장 모두 같은 옷, 같은 신발 신었는데
비즈니스는 발도 안붓고 아주 개운하고 식사는 말해 뭐해요. 승무원 서비스도 기가 막히더만요. 라운지도 뭐 별거 있겠나 싶었는데 노트북 켜고 일하기에 최적이네요.
그냥 물건이면 3-4배 가격 줘도 좋은거 사야지 싶은데 비즈니스클래스의 소비기간은 딱 10-14시간 정도라 선뜻 내돈으로 구입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네, 회사에서 티켓 나와서 타봤어요)
비즈니스클래스 정말 좋네요. 타고나도 피곤하지도 않고 진짜 맘에 꼭 듭니다 (비싸긴 참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