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려놨던거라 날개쪽을 펴면서 씻으려했는데 그게 관절이 움직이면서 펴지니까
살아있었던 거라는 느낌이 들고 사체구나 하는게(삼계탕 먹는 분께 죄송)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도망쳤어요 ㅠ
싱크대에 방치해놨고요. 제가 요즘 몸이 허해져서 더 그런걸까요?
만지는게 무섭고 요리해도 연상되서 못먹을거 같아요. 그냥 버려야되나 ㅠ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15 15:41
얼려놨던거라 날개쪽을 펴면서 씻으려했는데 그게 관절이 움직이면서 펴지니까
살아있었던 거라는 느낌이 들고 사체구나 하는게(삼계탕 먹는 분께 죄송)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도망쳤어요 ㅠ
싱크대에 방치해놨고요. 제가 요즘 몸이 허해져서 더 그런걸까요?
만지는게 무섭고 요리해도 연상되서 못먹을거 같아요. 그냥 버려야되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