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닭 샀는데 무서워서 손질을 못하겠어요 ㅠ

얼려놨던거라  날개쪽을 펴면서 씻으려했는데 그게 관절이 움직이면서 펴지니까

살아있었던 거라는 느낌이 들고 사체구나 하는게(삼계탕 먹는 분께 죄송)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도망쳤어요 ㅠ

싱크대에 방치해놨고요.   제가 요즘 몸이 허해져서 더 그런걸까요? 

만지는게 무섭고 요리해도 연상되서 못먹을거 같아요. 그냥 버려야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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