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개인적인 글입니다 어피치에게 한의원 소개받으셨던 님께

물난리 수습하느라 일상이 무너졌던 사이 소통창구가 막혔네요.

부디 이 글을 보셨으면하는 바람입니다.

오랜만에 한의원엘 갔다가,

소개 해 드렸던 한의원이 이전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없어진게 아니라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이전한곳을 다니실수 있나도 궁금하고 치료를 잘 받고 계신지도 궁금 합니다.

꼭 뵙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만 우리의 시절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막둥이와 즐거운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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