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홍수로 산사태로 죽네사네하는 와중에 김건희는 수행원 16명 거느리고 리투아니아 시내 명품샵 5군데 돌아다니며 쇼핑해대다 현지 기사까지 나온 이 사태가 양평고속도로노선변경에 대한 논란을 잠재운다고요?
아닐걸요.
오히려 시럽급여 샤넬썬글라스 해외여행 운운하며 실업급여 하한선 없애려는 박대출등 국민의힘 망발과 더불어 축구장 5개 양평땅고속도로 노선변경에 대한 국민 울화통에 기름에 불 붙는 겪입니다.
그나저나 쇼핑 동행 일행중 저 건장한 체격의 반바지 짧은 머리 저 남자는 누구일까요?
대통령 전용기 타고가 기자들은 도대체 뭐하는 겁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885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