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잘하고 있다고 해주세요..

주 2회 파트로 일하고 100벌어요.. 

대학원에 육아에 어쩔땐 미칠듯 하다가도 열심히 살고있는거 같기도 하지만 어쩔땐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치고 있는 생각때문에 괴롭기도 해요. 

적은 보수때문이기도 하고요..그렇다고  일을 늘릴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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