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어릴때만 해도
남편은 체격도 커보였고 말도 잘했어요.
근데 아이들이 커가고
나이가 들어가니 진짜 쪼그라드는 분위기? 랄까요.
체격도 작고 좀 성격도 소심하고 찌질한 .. ㅎ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진짜 늙었구나 싶은.
이게 제가 나이가 들어 객관적으로 보는 눈? 이 키워진건지
아님 나이든 중년남자는 그런건지 싶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15 01:01
애들이 어릴때만 해도
남편은 체격도 커보였고 말도 잘했어요.
근데 아이들이 커가고
나이가 들어가니 진짜 쪼그라드는 분위기? 랄까요.
체격도 작고 좀 성격도 소심하고 찌질한 .. ㅎ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진짜 늙었구나 싶은.
이게 제가 나이가 들어 객관적으로 보는 눈? 이 키워진건지
아님 나이든 중년남자는 그런건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