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분들 많으시죠?
제가 그 노래를 들으면서 설거지를 하다가
아들한테 너 무한궤도, 신해철 알아?
아들이 당연히 알지! 노래 넘 좋아.
나는 대학가요제를 실시간보면서
그들의 탄생을 지켜봤지. 역사속에 내가 바로 그 순간을 함께했지. 크아!
88, 89년쯤일거에요.
아들이 입을 쩍 벌리며
정말 부러워요. 전설같은 얘기네요.
ㅋㅋ 늙어서 좋은것도 있군요.
다음에는 이 얘기도 해줘야겠어요
회사에서 인터넷이란 무엇인가?
교육도 받았단다. 그 시초에 우리가 있었다!!! ㅋㅋㅋㅋㅋ
대상으로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