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상 소개팅이나
소개로 만났는데
직장에서 남자가 자꾸 들이대네요
근데 10살이나 많어요
다른거는 다 괜찮은데 신분도 보장됏고
저도 서른인데 남자가 마흔..
근데 공무원 조직이라 엄청 보수적이거근요
소문나면 두고두고 씹힐건데
왜이리 들이대는지
어제는 고백을 받아서 저는 나이차 많은사사람은 별로라고 했더니
그럼 저 남친 생길때까지만 연락하고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거 또 아닌거 같다고 거절했으나
계속 연락오고 퇴근때도 기다리고 그러네요
그냥 옆에만 있어달라고 하는데
제가 만만해 보여서 그른가 아님 정말 좋아해서 저러나..ㅠㅠ
남친도 없고 혼자 운동만 하는게 외로워보였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