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건희를 보고 느끼는게 몸에 밴 천박함은 쉽게 버릴 수 없다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사회적 위치가 올라가도

 

익숙하게 살아온

몸에 밴 습성은 쉽게 바뀌지가 않는거네요.

 

흔히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도 하는데,

사람마다 다르다는걸 다시금 느끼네요.

 

문제는 

일반의로서의 김건희 개인의 문제이면 그러거나 말거나인데..

국가간의  해외 순방에서

그 천한 습성을 못버리니

국민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다는거..

국민들만 부끄럽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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