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뽕짝이지만 철학적이고 너무나 휴머니티하고 창의적이고 모순된 인간의 본성을 따뜻하게 그려내지요.
ㅡㅡㅡ
여기 82에서 2018 년에 이 댓글 쓰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괴물 나오고 아슬아슬 추격전
이런 거 딱 질색이라 안 보고 있었는데
쿠팡 플레이에서 시간여행물 추천한다면서
띄워주길래 다시 봤어요
맘에 안 들면서도 뭔가 맘이 끌리는 구석이 있네요.
82에 와서 다시 평을 검색하고
관람의 포인트를 잡은 후에
잘 시청해보니
볼만합니다.
시즌 1의 8화ㅡ 아버지의 날 ㅡ 보면서 엉엉 울었네요.
고맙습니다, 82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