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비가 엄청 오네요 점심때
있는반찬(내가한 반찬)에 먹으니
꾸역꾸역 먹게 되더라구요
저도 엄마가 한 반찬 먹고싶네요
엄마가 이젠 나이가 드셔서 미각이
예전같지 않아서 맛이 없어요
제가 반찬 해 드려야 하는데 제 반찬은 제가 먹기 싫네요
저녁에 뭘해야 할지 뭘 사먹어야할지
지금부터 고민스럽네요
남편은 공무원보다 더 빨리 퇴근해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14 15:09
이틀째 비가 엄청 오네요 점심때
있는반찬(내가한 반찬)에 먹으니
꾸역꾸역 먹게 되더라구요
저도 엄마가 한 반찬 먹고싶네요
엄마가 이젠 나이가 드셔서 미각이
예전같지 않아서 맛이 없어요
제가 반찬 해 드려야 하는데 제 반찬은 제가 먹기 싫네요
저녁에 뭘해야 할지 뭘 사먹어야할지
지금부터 고민스럽네요
남편은 공무원보다 더 빨리 퇴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