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명의자인 여동생이 원래는 월세를 받고 싶어해서
인테리어도 하고 한건데
장남이자 오빠가 군대갈때까지만 살겠다 해서
할머니를 들이지 않는 조건으로 허락했다잖아요.
최준희가 사무실로 쓰는 한칸 빼고 오빠가 쓰고 있는 모양인데
그렇게 여동생이 할머니랑 갈등이 심하고
본인이 할머니를 들이지 않겠다고 동의했으면
고양이든 뭐든 자기집은 자기가 청소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둘이 사이가 안좋은 걸 알면서 준희가 사무실로도 쓰고있는 집에
왜 할머니더러 집에 와달라고 부탁을 하는 거죠?
고양이가 그렇게 걱정이면
고양이정도는 최준희양이 충분히 밥 갈아주거나 리터정리해주거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환희 혼자사는 집에
친구들이 놀러오니
집이 난장판에
청소에 빨래에
자기가 하기 싫으니깐
할머니 불러서 하게 한 거죠.
몇년전에 아동학대사건 터졌을때도
준희 주장은 할머니가 장남인 오빠와 자신을 차별?했다 그런 내용이 주였었죠.
무혐의 처분 나왔지만,
할머니랑 손녀 최준희양의 갈등은 계속 되고 있었던 거죠.
본인은 골든 차일드이고
사랑받는 당사자니깐
항상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빠지더라고요.
지금 최준희가 주장하는 화가 났던 내용도
자기 통장에서 오빠 국제학교 학비를 지원했다?
공동명의인 지오빌 아파트 인테리어가 자기 통장에서 나갔다? 그런 내용이고요.
여동생이랑 할머니 들이지 않는 조건으로 잠시 살겠다고 했으면
그렇게 해야지...
본인이 굳이 할머니 불러서
어떻게 보면 오빠인 최환희군때문에 생긴 일이잖아요.
이 사단이 터지고 나서도
할머니는 최선을 다해 보호자 노릇을 해주셨다고
소속사 통해서 대리로 입장표명하고
패륜소리 듣고있는 여동생인 준희에 대한 얘기는 일절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