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빨리 퇴근하고 싶어요.

창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니 빨리 퇴근해서 집에서 뜨거운 아메리카노에 브라우니 먹고 싶네요. 바깥 바라보면서 유유자적하게요.

아들이 주중 내내 노래부르던 노랑통닭 주문해주고 저녁밥 따윈 안 할거에요. 나도 해피 너도 해피.

다들 비피해 없으시죠? 없으시길 빕니다.

내내 비가 내리니 한주 내내 축축 쳐진 일주일이었어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모두모두 아늑하고 편안한 저녁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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