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순간 저 강아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느집에 촬영하러 갔다가 옆집 할머니가 불쑥 나타나셔서

우리집에도 사료 잘 안먹는 강아지 있다고 좀 봐달라고 해서

강훈련사가 갔는데, 처음에 그냥 재밌고 따뜻한 이야기구만 

하면서 봤다가 뒤에 눈물바람하고 있네요 ㅠㅠㅠㅠㅠㅠ

현행운이 전행운이 모두모두 행운이네요.

저런 따뜻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할 수 있(었)어서요...

 

https://youtu.be/VUyeryc_1AM?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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