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점심
한 그릇 남은 무국
한 장 분량 조금 넘게 남은 부추전 반죽
어른 손바닥 반 정도 되는 구워놓고 안먹은 고등어
한공기 남아 냉장고에 넣어둔 잡곡밥
아침에 토마토달걀볶음 해줬더니 달걀만 빼먹고 가서 남은 토마토
그리고 유일하게 잔반 아닌 총각김치
이걸 억지로 다 먹으려니
너무 배가 터질 것 같네요
무알콜맥주 하나 곁들였는데
고등어는 비리고 부추전은 퍼석하고
무국 간도 안맞고...
이걸 억지로 쑤셔넣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7. 14 12:18
오늘 제 점심
한 그릇 남은 무국
한 장 분량 조금 넘게 남은 부추전 반죽
어른 손바닥 반 정도 되는 구워놓고 안먹은 고등어
한공기 남아 냉장고에 넣어둔 잡곡밥
아침에 토마토달걀볶음 해줬더니 달걀만 빼먹고 가서 남은 토마토
그리고 유일하게 잔반 아닌 총각김치
이걸 억지로 다 먹으려니
너무 배가 터질 것 같네요
무알콜맥주 하나 곁들였는데
고등어는 비리고 부추전은 퍼석하고
무국 간도 안맞고...
이걸 억지로 쑤셔넣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