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0~50평 될 것 같은 카펜데 홀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큰 소리로 컨퍼런스 콜을 하는 직장인들이 있네요. 카페가 대화하는 곳이고 그 대화가 전화라는 매체를 빌려서 진행되는 것 뿐이라면 사실 할 말이 없는데 엄청 거슬리기는 하네요 ㅎㅎ
물론 아무 말 안하고 그냥 있을 건데 이래도 되는 건지 판단이 안 되네요. 내용도 다 들려요. 귀기울여 듣지도 않았는데 어느 회사 소속인지, 어느 부서인지 파악이 다 됐네요.
요즘 카페는 요지경입니다 ㅎ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7. 14 11:24
거의 40~50평 될 것 같은 카펜데 홀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큰 소리로 컨퍼런스 콜을 하는 직장인들이 있네요. 카페가 대화하는 곳이고 그 대화가 전화라는 매체를 빌려서 진행되는 것 뿐이라면 사실 할 말이 없는데 엄청 거슬리기는 하네요 ㅎㅎ
물론 아무 말 안하고 그냥 있을 건데 이래도 되는 건지 판단이 안 되네요. 내용도 다 들려요. 귀기울여 듣지도 않았는데 어느 회사 소속인지, 어느 부서인지 파악이 다 됐네요.
요즘 카페는 요지경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