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간통남녀 억울해서 잠을 못 자요

남편 65 사업체 운영

상간녀 59? 60? 미혼

서로 지역이 달라 3년간

 20여회 간통

회당 50~100 현금 주고

생일 등 꽃다발 선물 투척

 

그동안 마누라는 영문도 모르고

꼬투리 잡고 거슬려서 수시로 불화를 일으키고 성질나쁜 미친년 취급 당함

 

들키자 마자 바로 납작 엎드려 

처분만 기다리는 남편

서로 사회적 위치상

이혼할 생각 없고 

남편은 두고두고 괴롭힐 예정

근데 상간년은?

상간녀소송이 나을지

무릎꿇리고 사죄 받고 덮을지 고민중

(새벽이라 아침에 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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