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각이 많은 밤

전업주부로 살다

첫째가 중1됐을때 

아..남편만 믿고 살다가는 안되겠다싶어

준비하고 일 벌였어요.

정말 1년을 열심히 살았고

1년만에 아반떼에서 제네시스로 제차도 바꿨습니다. 남편보다 몇배 더 벌고.. 저때문에 생활수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한테 고마움은 커녕

남편은 자격지심이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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