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성당 다녔습니다 (냉담자)
힘든 일 겪었을 때 불교서적 읽고 템플스테이 하면서 마음 치유 했어요.
절대자의 존재는 믿습니다만
성경은 어렵고 납득이 안 되어서 믿어보고싶은데 의심되기도 하고? 그래요 ㅠㅠ
불교는 이해가 쉽고 마음이 편해져서 더 끌리긴합니다.
내 종교를 나도 모르겠는 이 상황 겪어보신 분 있으실까요~~
작성자: 종교
작성일: 2023. 07. 13 20:49
어릴 때는 성당 다녔습니다 (냉담자)
힘든 일 겪었을 때 불교서적 읽고 템플스테이 하면서 마음 치유 했어요.
절대자의 존재는 믿습니다만
성경은 어렵고 납득이 안 되어서 믿어보고싶은데 의심되기도 하고? 그래요 ㅠㅠ
불교는 이해가 쉽고 마음이 편해져서 더 끌리긴합니다.
내 종교를 나도 모르겠는 이 상황 겪어보신 분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