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디오 한판승부 듣는데.. 원장관은 총선에 나올 생각이 없다네요. 총리 하다 대권 도전이라고....
원총리되려고 우리 김건희 여사를 찾나봐요 ~
원총리~~~ 이번 백지화로 보수에 지지받고.. 내 큰 꿈을 얻으리라~ 한동훈보다 더 스타가 되고싶다아아
응 근데 너 똥볼 찼어. 나도 첨엔 원장관이 보수에서 괜찮은 인물이다 생각했는데.. 여윽시 지 꿈을 위해 저런식으로 정치하는 거보니... 동네 이장도 하면 안될듯..
윤이랑 다음에 내가 정권 잡으면 거니로드 뚫어준다고 했니? 그 꿈은 개꿈으로 끝날거다..... 윤의 개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