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유로 혼비백산 놀랜 경우
어떤 힐링을 하는게 좋을까요?
공포에 벌벌 떨고 있다가 급 혼비백산 놀래고
그런게 몇개월동안 수십번은 된거 같아요
너무 무서워서 그자리에서 오줌싼적도..ㅠ
이제 그곳을 떠나려는데요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무서운데
일단 그 장소를 떠나면 나을것 같아요
문제는 어떻게 쉬거나 힐링을 해야 할까요?
혼자여서 계속 공포감이 쉽사리 가시지는 않을거 같아요
신체에도 정신건강에도 아주 악영향을 끼쳤겠죠?
정말 놀랠때마다 혼비백산. 이 단어가 떠올랐고
너무 무서워서 첨보는 사람보고 도와달라 살려달라 한적도 있어요ㅠ
아직도 생각만으로도 머리털이 쭈뼛 소름이 오싹합니다
어디 요양원에라도 들어갈까요?
(저 같은 사람도 받아주는지..)
아님 그냥 여행하다보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