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구요, 1000세대 넘는 아파트인데
요즘 뉴스 나올때마다 한숨..
내년에 입주할 곳이 있어서 지금 이 곳에서 전세사는 중인데,
진짜 내 집이면 살아보기 전에 이 지경인지 모르니 어떡했을까 싶어요.
윗집 화장실 소음 다 들리는 건 기본이고 어떨땐 오피스텔처럼 핸드폰 진동도 들리고
쿵쿵 발망치는 기본에 하자도 진짜 많아요.
멀쩡하던 욕실 타일이 펑! 하면서 깨지는 이웃집들도 많고요.
너무 대충 지은 티가 나서 무슨 성냥갑 같아요.
도대체 언제 지은 아파트들이 튼튼할까 싶네요.
40년된 아파트 튼튼하다해도 지하주차장은 꼭 필요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