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개돼지는 되지 맙시다.

집안 사람 이야기인데요.

정치에 빠져 지역 의원이라도 나가보겠다고 설치고 다니더라구요.  살림이고 애들이고 남편이고 없네요. 술자리도 많고 사조직은 또 왜그리 많은지...

밖에서는 착한척 봉사많이 하는척  효부인척 위선과 가식이 눈뜨고는 못봐줄 지경인데 실상은 정반대에요. 싸가지도 없고 예의도 없고 집안행사에 와서는 인사도 안하고 말한마디 안하고 가고 정도 없어요. 

얼마전 지역 어른신들 행사에 가서 노인분들 손잡고 위하는 척하는 사진을 sns에 올렸더라구요. 

풉!!하고 웃음이 절로 나오던데...저런 여자도 정치한답시고 나오는걸 보니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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