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엄마의 엄마다.

아이가 중1입니다.

중1에 키가 저보다 더 크네요.

저를 꼭 안으면서

"아고~.  우리 엄마. 나보다 작네?

이제부터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

내가 엄마의 엄마다"

 

이래서 죽을만큼 아픈 고통의 순간이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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