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중1입니다.
중1에 키가 저보다 더 크네요.
저를 꼭 안으면서
"아고~. 우리 엄마. 나보다 작네?
이제부터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
내가 엄마의 엄마다"
이래서 죽을만큼 아픈 고통의 순간이 있었나봅니다.
작성자: 제주시청
작성일: 2023. 07. 12 23:51
아이가 중1입니다.
중1에 키가 저보다 더 크네요.
저를 꼭 안으면서
"아고~. 우리 엄마. 나보다 작네?
이제부터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
내가 엄마의 엄마다"
이래서 죽을만큼 아픈 고통의 순간이 있었나봅니다.